걱정

 








더 열심히 살기로 마음먹는다.


열심히? 어떻게?









by zizi | 2008/06/09 10:26 | 단상 斷想 | 트랙백 | 덧글(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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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6/09 13:0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zizi at 2008/06/09 14:11
비공개님/예. 저도 그렇죠. 많은 사람들이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구요. 제 경우엔 거기서 벗어나는 방법이 딱 하나 있었는데, 그것은 좀 더 관심을 가지고 '남'을 바라보는 일이었답니다. 이거 좀 심술궂다 생각하실런지 모르겠지만, 그러고 나면 난 많은 것을 가진 행복한 사람이구나, 새삼 깨닫게 되더라구요.
Commented by 耿君 at 2008/06/12 23:51
저도 열심히 살아야 할텐데 말이죠 ㅠㅠ
Commented by zizi at 2008/06/13 01:41
경군/깔깔, 방금 전에 경군님네서 댓글 달고 왔는데 여기서 또 만나네요~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.
전 일기 혹은 간단한 하루기록을 남기는 일에도 게을러서 느끼는 게 많답니다.
Commented by 한스 at 2008/06/13 14:26
화이팅~~!!
저두 열심히~~
Commented by zizi at 2008/06/15 11:44
한스/여기 오시는 이웃분들은 다들 시간을 24시간이 아니라 40시간쯤 가진 것처럼 사시는 것 같아요.
바쁜 와중에 책도 많이 읽고 요리도 하시고 여행도 다니시고.. 저도 그렇게 살고 싶답니다 :)
Commented by phice at 2008/06/19 03:45
...라고 생각하는 시간이 줄면 열심히 살고 있는 증거입니다 (나부터도 실천하지 않으면! 흙)
Commented by zizi at 2008/06/23 23:17
그건 맞네요. 진짜 정신없이 열심히 지낼 땐 어떻게 살고 있는지, 살아야 하는지 생각할 시간이 줄죠.
그래도 생각할 시간이 주어져있음이 참 좋아요. (요거 없으면 딱 앙꼬없는 찐빵? 켁~ >.<)
Commented by 라엘 at 2008/06/25 13:24
저도 맨날 생각합니다. ^-^ 그런데 이 생각을 까먹을 때도 정말 많아서 문제에요.
Commented by zizi at 2008/07/10 14:00
안까먹는 사람은 아마 사람이 아니고 기계겠지요- (벽에 붙여두고 아침마다 복창이라도 해야하나~ >ㅅ<;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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