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롭지만 혼자 걸을 수 있어



당분간 '매우 바쁨' 모드에 들어갑니다.

어쩐지 아쉬운 마음은 급 땡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노래 무한반복 재생으로 달래며, 열심히 달리고 돌아올게요.

이 여름은 또 딴 여름이네요. 매번 오는 계절이지만, 항상 참 새로워요.

신기해, 신기해... 참으로 그렇지 않나요? 한숨 돌릴 때 차분히 감상해줘야지. 

다들 건강히 다시 만나요 :)










(최근 글에 아직도 생일글이 걸려있음이 너무 마음에 걸려 급히 들어와 몇마디 써 걸고, 총총  >ㅅ<  아이 소심해;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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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zizi | 2008/06/23 23:29 | 단상 斷想 | 트랙백 | 덧글(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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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nique at 2008/06/24 00:37
여름은 밤이 좋지요~
Commented by zizi at 2008/07/10 13:52
아우- >ㅅ< 잠들 수 없는 여름밤이지요! 어차피 못자는 거(;), 좋은 추억 만드시기 바래요-
Commented by 캐시 at 2008/06/24 11:53
여름은 여름이라도 같은 여름이 아니라능. ^^
몸건강히 잘 지내세요.
Commented by zizi at 2008/07/10 13:54
제가 나일 먹어 그런가 여름도 좀 나이든 느낌이에요. 이번 여름은 또 어찌 기억될런지..
Commented by phice at 2008/06/24 13:14
화이팅입니다 ^^
Commented by zizi at 2008/07/10 13:54
감사합니다-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:)
Commented by 라엘 at 2008/06/25 13:24
오랜만에 들렀습니다. ^-^ 어딘가로 달려가시는 것입니까? 건강히 돌아오세요.
Commented by zizi at 2008/07/10 13:56
볼 일로 한동안 집을 떠나 타향에 가 있었답니다. 집에 오니 너무 좋아요~
Commented by 아무로 at 2008/06/27 15:38
여름 감기 조심하시고, 화이팅!!!하세요~
Commented by zizi at 2008/07/10 13:57
살짝 몸살감기가 오려다가 갔는데 당분간은 다시 오지 않겠죠? ^^;;
Commented by bluexmas at 2008/07/01 01:16
진작에 덧글 단다고 생각하고 여태껏 뭐했는지 모르겠네요.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또 뵈어요~^^
Commented by zizi at 2008/07/10 13:58
저도 뭐하느라고 이제 덧글을~ 날씨 정말 덥네요. 살인나겠어요. (아, 노인분,약하신 분들 논밭은 좀 자제염! ;ㅁ;)
Commented by 파니 at 2008/07/13 23:58
계속 뭐라 글을 남길까 고민하다가 저도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. 여름은 잘보내고 계신지요? 글이 뜸하여 슬퍼하고 있어요 하하. 타향에 계셨다니 섭섭해 않을게요. 웰컴홈!입니다 허허.
Commented by zizi at 2008/07/14 14:06
저는 여름을 좋아하는데, 여름이 절 별로 안좋아하는가봐요. 땀 많이 흘리고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 아주 고역이네요.
그래도 북쪽의 시골이라 에어컨 없이 지내고 있으니 다행이겠지요. 가끔 서울가면 더 덥더라구요.
전 여름중에서도 늦여름의 가슴아픈 기분(?)을 좋아해서(-ㅅ-);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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